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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August 2010 

언론: 환상의 짝궁

복덩이 에르난데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여러 장점을 지닌 선수다. 그러나 적재적소에 위치하는 운 또한 따라주고 있다.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크로스가 올라 갔을 때, 에르난데스의 발을 맞은 공은 다시 그의 얼굴을 강타하고 골대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운이 좋았냐고? 확실히 그랬다. 그러나 그의 플레이를 보면, 이를 꼭 운이라 단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 날 에르난데스가 베르바토프와 보여준 플레이는 환상의 궁합이었다. 22세의 에르난데스는 무척 날카로운 선수다. 월드컵에서 가장 빠른 선수로 기록되었던 에르난데스의 빠른 질주는 단순히 빠르기만 한 것이 아니었다. 그가 베르바토프와의 연계 플레이에서 보여준 것은 그의 지혜가 활용되고 있었다는 것이다. 느릿느릿한 움직임으로 유명한 베르바토프는 에르난데스의 움직임을 볼 때 눈이 번득이는 것이 보였다. 어쩌면 에르난데스는 최고의 영입 선수로 기록될 지 모른다.
앨런 스미스, '텔레그라프'

예상했던 것처럼, 많은 언론들은 첼시와의 커뮤니티 실드 기사로 떠들썩하다. 그러나 '가디언'은 이적 루머 하나를 다루고 있는데, 오랫동안 맨유팬들의 관심을 받아온 독일의 신예 메수트 외질이 그 주인공이다. 가디언에 따르면 확실히 퍼거슨 감독은 외질 영입에 관심이 있어 보인다. 퍼거슨 감독은 1350만 파운드에 이르는 외질의 영입이 절대 아깝지 않은 것이라 구단주 설득 작업에 들어갔다고 한다.

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