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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August 2010 

언론: 긱스, "퍼거슨 두렵지 않아"

지금 라이언 긱스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가장 친한 친구 중 하나. 그러나 그런 그도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퍼거슨 감독을 피해다녔다고 터어 놓았다. 긱스는 퍼거슨 감독과의 관계는 지난 20년 동안 크게 변해 왔다고 고백. '웨일즈의 마법사' 긱스는 "퍼거슨 감독과의 인연은 특별했다. 내가 그를 처음 본 것은 13살 때. 그 후 10년 동안 그의 주변을 피해다녔었다. 특히 경기 내용이 좋지 못했을 때는 더욱. 그러나 지금은 감독이 나에게 더 많은 자문을 구하곤 한다. 내가 그럴만한 경험을 가졌기 때문이다. 퍼거슨 감독과의 관계는 하늘과 땅만큼 변해 버렸다"라고 더 이상 퍼기가 두렵지 않음을 고백.
마틴 블랙번, '더선'

몇몇 언론들은 ManUtd.kr에 올라온 독점 인터뷰를 인용, 안데르송에 대한 기사를 싣고 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안데르송과의 대화를 통해 "안데르송은 꿈이 있는 선수"라고 보도했다. 최근 교통 사고를 당했던 안데르송은 "악몽과 같았던 한 해를 뒤로하고, 맨유 선수로서의 경력의 본 궤도로 오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맨체스터 시티의 감독 로베르토 만시니퍼거슨 감독의 경고에 화답했다.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이제 발을 떼겠다고 선언한 만시니 감독은 퍼거슨 감독이 맨시티의 선수 사모으기에 대한 비난에 대해 "선수가 필요할 때는 사는 게 정상적인 것이다. 그게 시장 원리이다"라고 답변하며 "(퍼거슨의 비난은) 큰 고려 대상이 아니다. 그의 의견을 존중하긴 하지만, 맨유도 과거부터 선수 사모으기에는 일가견이 있었음을 상기시키고 싶다"라고 화답(?)을 보냈다.

Round up by Adam Bo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