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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3 August 2010 

언론: 퍼거슨 감독 벌금형

프리미어리그, 퍼거슨 감독에 벌금형 내려..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벌금형이 내려졌고, 이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퍼거슨 감독은 풀럼 원정이 끝난 후 BBC의 프로그램인 '매치 오브 더 데이2'와의 인터뷰를 거절했다. 이미 이러한 인터뷰 거부로 인해 프리미어리그 협회와 리그 감독 협회로부터 압박을 받고 있으며, 1000파운드의 벌금이 내려진 상황. 맨유의 CEO 데이비드 길 또한 퍼거슨 감독에게 BBC와의 불편한 관계를 이제 끝내는 것이 어떻겠나고 조언했다고. BBC와 퍼거슨 감독의 악연은 지난 200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BBC는 당시 다큐멘터리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프로를 통해 퍼거슨 감독과 축구 에이전트로 일하는 아들 제이슨 퍼거슨의 관계를 파헤친 바 있다.그러나 이런 벌금형과 관계없이 BBC 관계자들은 퍼거슨 감독에게 인터뷰 요청을 해봐야 쓸모 없을 것이라, 경기 전 이미 예측하고 있었다.
다니엘 테일러, '가디언'

그 외에 '가디언'은 맨유와 아약스와의 불편해진 관계 또한 다루고 있다. "맨유가 아약스의 공식 항의에 직면했다. 네덜란드 최고 유망주 하나를 빼오려고 했기 때문이다." 이 글은 계속해서 "질리아노 판 펠젠, 네덜란드 16세 이하 대표 선수인 그는 아약스 유스로의 복귀를 거부하고, 올드 트라포드행에 합의를 했다."라고 보도

다른 언론들은 풀럼전 2-2 무승부로 인해, 퍼거슨 감독이 페널티 킥을 놓친 나니에 대해 화가 나있다는 기사들로 가득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