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August 2010 

언론: 회춘한 루니!

플래쳐: 루니 걱정은 필요없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이라면 웨인 루니에 대한 걱정은 던져 놓아도 좋을 듯 하다. 월드컵에서 부진을 면치 못한 루니이지만, 그 유명한 맨유의 붉은 유니폼을 입은 루니는 완전히 다른 선수가 되니 말이다. 이는 바로 팀 동료 대런 플래쳐의 예상이다. 그는 루니가 맨유에서는 완전히 회춘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단언했다. "시즌이 시작하면, 루니는 다시금 예의 환상적인 선수로 돌아올 것이다"라고 얘기한 플래쳐는 "그는 굉장한 선수이며, 우리 팀의 주포이다. 맨유에서는 그의 최고의 모습이 드러날 것"이라 예상했다. 루니는 기대를 모았던 이번 남아공 월드컵에서 한 골도 기록하지 못하는 부진에 빠지며 결국 독일과의 16강에서 패배하며 쓸쓸히 잉글랜드로 돌아와야 했다. 그러나 맨유 유니폼을 입고 나선 커뮤니티 실드에서는 전 시즌 우승팀 첼시를 격파하며 다시 우승컵을 들어 올린 것. 루니와 벌써 다섯 시즌째 호흡을 맞추고 있는 플래쳐는 루니의 월드컵 부진이 팀에는 이득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다. "우리는 루니의 플레이를 잘 알고 있고, 루니 또한 우리를 잘 알고 있다. 우리는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훈련하고 뛰어왔다. 벌써 5-6년 째이다. 루니의 지난 시즌 활약은 환상적이었는데, 이번 시즌에도 재현되리라 우리 모두는 확실히 기대하고 있다. 나는 확신한다. 왜냐하면 그는 톱 클래스의 선수이니 말이다."
빌 쏨튼, '데일리 스타'

'매치 오브 데이'의 해설자 알란 한센은 '텔레그라프'지에 기고한 글에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지난 시즌처럼 루니에게만 의존할 수는 없을 것이라 주장. 전 리버풀 수비수 출신인 한센은 "맨유는 루니의 짐을 덜어줄 누군가를 찾아야만 한다"라고 얘기했다.

마이클 오언은 '미러'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 리그 우승 또한 맨유 v 첼시간의 전쟁이 될 것이라 주장했다. '더선' 또한 오언의 발언을 인용하며 "아직 나의 전성기는 5-6년 남았다'라고 보도했다. 반면 게리 네빌 맨시티가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 경쟁자라는 말을 부인했다고..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