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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4 August 2010 

언론: 메시 "맨유, 테베스 떠나 아쉬울 것"

메시: 퍼거슨, 테베스가 떠나 아쉬울 것

리오넬 메시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아르헨티나 대표팀 동료 카를로스 테베스가 맨유를 떠난 것을 아쉬워하고 있을 것이라 믿고 있었다. 그는 테베스의 합류로 맨시티의 우승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메시는 "맨유와 퍼거슨 감독이 (테베스의 이적에) 후회하고 있을 것이 확실하다. 만약 그들이 테베스에게 좀 더 큰 존경과 관심을 보였다면 그는 가지 않았을 것이다. 테베스에게 돈이 중요한 것은 아니었다. 모든 것은 선수에 대한 존경과 그를 원한다는 마음이었다. 맨유는 그를 원하지 않는듯한 모습을 보여준 반면, 맨시티는 그를 얻기 위해 모든 것을 다했다. 얼마나 좋은 팀인지, 얼마나 많은 돈을 주는 지는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기본적인 사람의 감정에서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이중요한 것이었다. 맨시티가 우승하려면 몇 년이 걸릴 것이라 생각했지만, 이제 선수들을 보강한 맨시티와 테베스는 첼시와 맨유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할 실력이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주장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

많은 언론들은 맨유행 소문이 떠돌았던 리버풀의 스트라이커 페르난도 토레스의 잔류 선언을 집중 보도하고 있다.

전 맨유의 스타 마크 휴즈의 풀럼 감독 취임도 또 하나의 빅 뉴스. 클럽의 소유자 모하메드 알 파예드 구단주는 "(팀을 저버린) 로이 호지슨 감독은 팬들과 선수들을 실망시켰다. 그가 리버풀을 몰락시킬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악담을 하기도.

Round up by Adam Bo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