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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7 August 2010 

언론: 레인저스팬 경보 발령!

레인저스 팬들에 대한 경계 경보 발령!

어젯밤 맨체스터는 또 다시 악명높은 레인저스 팬들에 대한 불안감에 잠을 설쳤다. 지난 2008년 5월, UEFA컵(현 유로파 리그) 결승을 위해 모였던 레인저스 팬들에 대한 악몽이 있기 때문. 챔피언스리그 조 추첨 결과에 따라 레인저스는 9월 14일(현지시간) 맨체스터를 방문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지역 경찰, UEFA, 양 구단 관계자들이 모여 회의를 했지만, 팬들의 출입을 제한하자는 의견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맨유의 사장 데이비드 길 또한 이번에는 그렇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며 정치적인 제스쳐를 취했다. 그는 "걱정할 만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확실히 우리는 관계 당국들은 물론 레인저스 구단과도 협력할 필요는 잆다. 그러나 이번에는 UEFA컵 결승 때와 같은 많은 팬들이 오지는 않으리라 생각한다"라며 이번 경기에 대한 긍정적인 자세를 견지했다.
리차드 태너, '데일리 익스프레스'

맨유 vs 레인저스 전은 많은 언론들의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더 타임즈'는 "안전 문제가 최우선의 과제"라고 보도하기도.

다른 소식으로, '데일리 텔레그라프'지는 맨유의 센터백 리오 퍼디난드가 2주 이내에 출전 가능하다고 보도. 퍼거슨 감독은 지난 기자회견 당시 퍼디난드가 돌아 오려면 9월 말이나 되어야 한다고 얘기했지만, 퍼디난드의 회복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다"고.

'더선'의 네일 커스티스 기자는 폴 스콜스가 이번에도 역시 잉글랜드 복귀 요청을 거절할 것이라 주장. '미러'지는 마이클 캐릭이 맨유 미들진에서 주전 경쟁을 위해 스스로와의 '전쟁'을 선언했다고.

Round up by Nathan Tho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