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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6 August 2010 

언론: 오언, 안필드행?

오언, 리버풀 유니폼 입을 듯
마이클 오언이 친정팀 리버풀을 떠난 지 6년 만에 다시 리버풀 유니폼을 입게 된다. 맨유 팬들의 반잘이 예상되지만, 옛 동료 제이미 캐러거의 자선 경기 참여를 위해서이다. 그러나 안필드에 리버풀 유니폼을 입은 오언이 리버풀 팬들에게 환영 받을 지는 미지수. 지난 리버풀 원정 당시 오언은 리버풀 팬들의 야유를 들어야만 했다. 그럼에도 오언은 친구 캐러거를 위해 참석하겠다고 약속했으며, 알렉스 퍼거슨 감독 또한 그의 45분 경기 출전을 허락한 상태다. 오언은 리버풀 베스트11로 나서 에버턴 11과 격돌을 하게 된다.
다니엘 테일러, 가디언

'데일리 메일'은 불같은 감독 파비오 카펠로 밑에서 주장 임무를 수행중인 잉글랜드 대표 리오 퍼디난드와의 인터뷰를 다루고 있다.

많은 언론들이 금요일 새벽 1시(한국시간) 벌어지는 챔피언스리그 조추첨 예상 기사들을 내보내고 있다. 어제 FIF 2018 월드컵 조사 위원회는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했는데, 이 자리에서 웨인 루니는 관계자들과 만나 잉글랜드 유치를 위한 소망을 전달했다고.

'더선'은 루니가 동료 폴 스콜스의 잉글랜드 데포 복귀를 소원한다는 보도를 싣기도. "그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뛰는 것을 보고 싶다. 그는 환상적으로, 잉글랜드 최고 선수 중 하나이다. 그러나 이는 전적으로 스콜스의 판단에 달려있다. 그리고 카펠로 감독이 그를 원해야 한다. 모든 것은 그들이 결정할 문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