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8 August 2010 

언론: 퍼거슨 "돈으로 성공은 살 수 없어!"

퍼거슨, 맨시티의 선수 사모으기에 경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웃짐 맨시티의 선수 긁어모으기에 약간의 경고를 보냈다. 맨시티는 이번 여름에도 제임스 밀러(2600만 파운드)를 비롯 약 1억 3000만 파운드의 돈으로 선수들을 사모았다. 이에 대해 퍼거슨 감독은 돈으로 성공을 보장할 수는 없을 것이라며 경고의 메시지를 보낸 것. 퍼거슨 감독은 "지난 2-3년 동안 억만장자들이 축구 클럽을 소유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막대한 돈을 선수 영입에 쓰고 있는데, 그러한 투자가 반드시 성공으로 이어지지는 않음을 곧 알게 되는 날이 올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

퍼거슨 감독의 새로운 영입 선수들, 베베, 에르난데스, 스몰링에 대한 평가가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나왔다 이에 대한 소식을 알고 싶으면, '퍼거슨, 미래의 스타들과 함께!'라는 ManUtd.kr의 기사를 읽어보시길!

메수트 외질의 OT행은 끝내 불발이 될 듯.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맨유라고 언제나 원하는 선수를 얻을 수는 없다. 외질은 맨유행이 유력해 보였으나, 어제부터 레알 마드리드 쪽으로 기운 듯 보인다"라고 보도.

데일리 메일의 올리버 홀트는 그의 칼럼에서 퍼거슨 감독이 또 한번의 '퍼기의 아이들'을 만들 준비를 하고 있다고 주장. 그에 따르면 "톰 클레버리, 대런 깁슨, 대니 드링크워터(카디프 임대), 매트 제임스(프레스턴 임대), 리스 브라운(웨스 브라운의 동생)등의 어린 선수들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죠니 에반스는 이미 주전으로 성장했으며, 페데리코 마케다는 뉴캐슬 전에서 마이클 오언을 밀어내고 선발 출장했다."라고 얘기했다.

Round up by Adam Bo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