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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August 2010 

언론: 맨유의 황금듀오

21년 연속 리그골 신기록을 세운 라이언 긱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유의 시즌 개막전에서 뛰어난 활약으로 팀을 승리로 이끈 두 명의 베테랑, 라이언 긱스 폴 스콜스 칟찬에 여념이 없었다. 오는 11월이면 각각 36세와 37세가 되는 스콜스와 긱스는 나이를 무색케하는 활약으로 어린 선수들을 이끌고 뉴캐슬 격파의 선봉에 섰다. 긱스는 팀의 세번째 득점을 올리며 믿어지지 않는 21시즌 연속 리그골 기록을 세웠다 (이 중 19번은 프리미어리그). 모든 시즌 득점 기록을 가진 이는 긱스가 유일한데, 이 숫자를 21까지 늘려 놓은 것. 스콜스 또한 패스의 달인 답게 두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에도 긱스의 기록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가, "굉장한 일이다. 이제 좀 쉬게 해야 할 것 같다"라고 농담을 던지며 축하했다.
데이비드 맥도넬, '데일리 미러'

많은 언론들은 퍼거슨 감독의 노장 듀오에 대한 칭찬을 머릿기사로 싣고 있다. 제목들을 살펴보면, '오래된 방식 그대로(데일리 텔레그라프), '진정한 '올드' 트라포드 (더 타임스)', '축복하라. 퍼거슨의 오랜 황금 세대들이여(더선)' 등이 있다.

반면 부진했던 웨인 루니를 질책하는 기사들도 눈에 띈다. 아직 팀에 녹아들지 못하는 모습에 대해 "맨유는 순항중이지만, 루니는 배를 놓쳤다(익스프레스)'라고 분발을 촉구한 것. 루니에게 긍정적인 기사는 그가 올 해 UEFA 클럽 축구, 올 해의 선수 후보에 뽑혔다는 것이다. '데일리 메일'과 '더선'이 보도.

Round up by Adam Bo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