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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1 August 2010 

언론: 내가 보증할까?

카를로스 케이로즈 전 맨유 수석 코치에 대한 포르투갈 FA에 의해 열리는 청문회에 퍼거슨 감독이 출두했다. 케이로스 포르투갈 감독은 월드컵 이전에 있었던 '안티-도핑 테스트'를 방해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결과에 따라 포르투갈 감독직마저 내놔야 할 지 모르는 상황이다. 물론 케이로스  감독은 이에 대해 부인하고 있는 상태. 포르투갈 감독 부임 이전 올드 트라포드에서 퍼거슨 감독과 5년 동안 일했던 케이로스 감독을 변호하고 나선 퍼거슨 감독은 "그는 환상적인 코치이자 지도자였다. 그의 인생의 가장 큰 목적은 어린 선수들을 지도하고, 팀을 인간적인 팀으로 변화시키고자 모든 일을 하는 사람이다. 따라서 내가 그를 변호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나는 그를 잘 안다. 그는 좋은 인격을 지닌 위대한 인물이다"라고 얘기했다고. 청문회에서 증인 선서를 한 퍼거슨 감독은 "케이로스는 좋은 사람이다"라고 확실히 주장했다.
'더 미러'

'인디펜던트'지와 '더 미러'지는 동시에 바르셀로나가 베르더 브레멘의 미드필더 메수트 외질 영입에 가장 가까이 있다고 주장. '더 스타'는 폴 스콜스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를 칭찬한 얘기를 싣고 있다.

'텔레그라프'의 기자 사라 크롬프턴은 최근 EPL에 칸토나와 같은 카리스마가 실종되었다고 애탄했다. 그녀는 "현 프리미어리그에 칸토나와 같은 선수를 보지 못하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도 같은 얘기를 하고 있다. 최근 스카이가 대대적인 광고를 하기 위해 만든 옥외 광고에는 오직 한 선수의 얼굴, 에릭 칸토나만 보인다. 그 카리스마의 사나이는 '삶은 불확실한 드라마의 연속'이라 주자아고 있다."라고 얘기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