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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5 August 2010 

Round up by Gemma Thompson

축구라는 경기를 보는 즐거움 중에, 흙 속에 묻혀 있던 진주를 알아보는 즐거움 만큼 큰 것도 많지 않다. 더욱이 전 세계 축구팬 중, 아무도 몰랐던 재능을 눈 앞에서 지켜 볼 수 있다면 그 기쁨은 더욱 특별할 것이다. 수요일 밤(현지시간) 더블린에 있는 맨유 팬들은, 멕시코 지역 외에는 알려지지 않았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라는 선수가 가져다 주는 놀라움을 직접 볼 수 있었다. 지난 4월 맨유가 에르난데스 영입을 발표했을 때만해도, 그에 대해 아는 이는 많지 않았다. 그러나 그 이후 에르난데스가 보여준 재능, 특히 골문 앞에서의 스피드와 골 결정력등을 지켜 보면서, 우리는 왜 퍼거슨 감독이 800만 파운드짜리 선수인 에르난데스가 월드컵 이후에 계약을 했다면 세 네배 비싼 가격을 주고 영입을 해야 할 것이라 예상했는 지를 이해할 수 있었다. 에르난데스는 에어트리시티 올스타와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로 나온 지 90초만에 득점에 성공하며 7-1 대승을 이끌었다. 매우 감각적인 첫 번째 슈팅을 득점으로 만들어 낸 것인데,어찌나 강한 슈팅이었는 지 공은 한 동안 골대 백네트를 감돌고 있었다. 그래 좋다. 이 날 경기는 고작 프리 시즌 투어 매치였으니까. 그러나 그걸 감안해도 정말 굉장한 마무리였으며, 이는 월드컵 이후 처음으로 모습을 보인 웨인 루니의 존재보다 더욱 돋보이는 이 날 경기의 하이라이트였음은 분명한 사실이었으니까.
다니엘 테일러, '가디언'

수요일 밤(현지시간) 더블린 평가전에서 웨인 루니는 월드컵 이후 처음으로 출전하며 45분만을 뛰었다. 그러나 많은 언론들은 골을 기록하지 못한 루니에 대해 비판을 하고 있다. 이런..

'데일리 메일'톰 클레버리가 이번 시즌 로베르토 마르티네즈 감독이 이끄는 위건으로 임대를 갈 것이라 보도. 소식에 따르면 위건은 경쟁자들인 뉴캐슬과 볼턴을 물리치고 맨유의 유망주를 손에 넣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