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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2010  Round up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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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베르바토프의 시간

베르바토프가 팀을 구해낼 것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웨인 루니의 부상 공백으로 생긴 득점력을 메울 것이다. 맨유는 뮌헨 원정에서 오른 발목을 다친 루니가 앞으로 최대 한 달 결장할 가능성이 있는 가운데, 그 대안으로 베르바토프를 준비 중에 있다. 루니는 이번 시즌 이미 34골을 터트리며 누구도 넘보지 못하는 득점 행진을 질주하고 있었다. 팀 내 2위인 베르바토프는 지난 볼턴전에서 두 골을 터트리며 12득점으로 루니와 상당한 격차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제 3075만 파운드의 몸값의 베르바토프가 자신의 모습을 드러낼 때이다. 동료 수비수 네마냐 비디치는 베르바토프가 그 같은 역할을 해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루니가 믿을 수 없을 정도의 기량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는 뮌헨 전에서도 득점에 성공했으며, 한 골을 더 추가할 기회도 있었다. 그는 현재 세계 최고의 선수이다. 그러나 베르바토프 또한 지난 볼턴전에서 자신의 실력을 보여 주었다. 굉장한 경기였다. 그리고 이번 시즌 우리는 하나의 팀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줘 왔다. 우리 자신에 대한 믿음이 필요한 때이다. 그리고 동료 선수들에 대한 믿음도"라고 얘기했다.
네일 커스티스, '더선'

뮌헨의 감독 루이스 반 갈루니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은 것이기를 기도했다. 그리고 동료 나니는 루니의 상태에 대해 "그는 매우 아픈 상태로 선수 대기실로 들어왔다. 그에 대해 무척 안타까운 마음을 느낀다. 루니의 부재는 진정 팀에 마이너스가 되는 일이다. 그는 정말 환상적인 플레이를 펼치고 있으니까"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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