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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1 April 2010 

언론: 램파드 "맨유 두려워"

램파드 "솔직히 맨유 두려워"
첼시의 주전 선수 프랭크 램파드가 지난 맨체스터 더비전에서 폴 스콜스의 마지막 순간 결승골에 대해 영향을 받고 있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소속 팀 첼시가 여전히 우승할 것이라는 주장은 잊지 않았다. 잉글랜드 팀의 에이스이기도 한 램파드는 지난 주말 토트넘 전에서 시즌 22번째 득점을 터트리며 활약을 이어갔지만, 카를로 안체로티 감독이 이끄는 소속 클럽 첼시는 토트넘에게 2-1로 패배하며, 맨체스터 더비를 승리로 이끈 2위 맨유에 승점 1점차로 바짝 쫓기게 된 것. 토트넘과의 경기 시작 전, 앞서 열린 맨체스터 더비를 첼시 선수들은 함께 지켜 보았고, 스콜스의 득점이 영향을 미쳐 결국 경기에서마저 패배하게 되었다. "지난 토요일 결과는 무척 실망스러운 것이었다. 특히 맨체스터 더비의 결과가 실망스러웠다. 맨유는 정말 어려운 경기 종료 직전 결승골을 터트렸는데, 만약 그 경기가 무승부로 끝났다면, 우리가 좀 더 유리한 위치를 점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 우승 경쟁은 더욱 힘들어졌다."

'데일리 익스프레스'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에이전트의 발언을 인용, 현재 스페인과 이탈리아리그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베르바토프가 "잉글랜드 생활에 행복해하고 있다"라는 기사를 싣고 있다.

'더선'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은퇴할 경우,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자신의 뒤를 잇기를 희망할 것이라는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 네일 커스티스 기자는 "올 해 68세의 퍼거슨 감독은 에버턴의 모예스 감독이 맨유의 영광을 지켜 낼 능력이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