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April 2010 

언론: 루니, 맨시티전 출격

루니, 맨체스터 더비에 출격!
웨인 루니가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오는 토요일 맨체스터 더비까지 돌아올 수 있다고 얘기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스트라이커인 루니는 발목 부상으로 지난 두 번의 리그 경기에 출장하지 않았고, 챔피언 맨유는 1무 1패의 부진을 겪어야만 했다.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 깜짝 선발 출장하기도 했지만, 55분 만에 부상 악화로 팀의 탈락을 벤치에서 지켜봐야만 했다. 그러나 루니는 지인들에게 자신의 발목은 이제 괜찮으며, 맨체스터 더비에 나설 수 있다고 얘기했다고 한다.
마틴 블랙번, '더선'

'더선'은 또한 맨유가 싸워보지도 않고 리그 우승을 포기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라이언 긱스의 발언을 인용하고 있다.

'미러'지에 따르면 맨시티가 이번 토요일 더비에 앞서, 카를로스 테베스를 앞세운 광고 캠페인을 펼치기 위해,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의 유명한 "희망(Hope)" 캠페인을 주도했던 예술가를 고용했다고 한다. 이 포스터에는 테베스의 얼굴과 함께 밑에 '열정'이라는 단어가 새겨져 있다고.

오언 하그리브스가 이번 시즌 1군 출전 기회를 좀처럼 잡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되면 이번 여름 남아공 월드컵에 나가려는 하그리브스의 꿈도 멀어지게 된다. 퍼거슨 감독은 '인디펜더트'와의 인터뷰에서 "언제 하그리브스가 복귀한다고 말하기 힘들다. 그는 현재 훈련을 잘 소화하고 있으며, 지난 첼시전에서는 스쿼드에 포함되기도 했다. 훈련 상태는 괜찮지만, 지금 우리 팀에 중요한 것은 미드필더가 아니다. 현재 우리 미드필더진은 풍부하다"라고 얘기했다.

'가디언'은 맨유가 이번 여름 많은 돈을 풀어 선수를 사올 것이라 주장했다. 이 중에는 레알 마드리드의 스트라이커 카림 벤제마, 발렌시아의 플레이메이커 다비드 실바, 그리고 맨시티의 윙어 스티븐 아일랜드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들의 총 합계는 약 7500만 파운드.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