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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April 2010 

언론: 퍼디난드와 브라운 복귀

리오 퍼디난드와 웨스 브라운이 돌아 왔다
토요일 토트넘과의 중요한 일전을 앞두고 있는 맨유 선수단에 희소식이 들려왔다. 부상 중이었던 수비수 리오 퍼디난드웨스 브라운이 복귀한 것. 퍼디난드는 사타구니 부상으로 지난 맨시티전(1-0승)에 나서지 못했었고, 브라운의 경우 지난 3월 6일 울버햄프턴전에서 부상을 당한 이후 장기 결장 중이었다. 이들 둘은 모두 완전히 회복되며 팀 훈련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 졌다. 맨유는 오는 토요일 오후(현지시간) 토트넘과 경기를 치르는 데, 이 경기에 이기게 되면 첼시를 앞서며 리그 선두로 등극하게 된다. 첼시는 스토크 시티와 일요일 홈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미러', 데이비드 맥도넬

다른 언론들은 브라운의 경우 가벼운 러닝만 가능하며, 다음 주 부터 완전한 훈련이 가능하다고 전하고 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토트넘의 가렛 베일이 2000만 파운드의 이적료에 맨유행 가능성이 있다고 전하기도.

'데일리 메일'의 기자 마틴 케온은 전 맨유의 선수였던 루드 판 뉘스텔루이(함부르크 소속으로 풀럼과 유로파 리그 준결승을 치른다)가 "위대한 스트라이커의 반열에 오른 선수이지만, 믿을 만한 선수는 아니다. 그는 언제나 주심을 속이려고 한다. 내가 그에 대한 관심이 식은 이유가 바로 그것"이라는 기사를 썼다. 지난 2003년 올드 트라포드에서 벌어진 아스널 전 영향이 큰 듯.

맨유는 '포브스'에서 집계한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클럽 1위에 올랐다. 2위는 레알 마드리드.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