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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3 April 2010 

언론: 루니와 퍼디난드 복귀가 절실해..

루니와 퍼디난드, 맨시티전 출장 가능할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현재 초조하게 웨인 루니리오 퍼디난드 콤비가 오는 토요일 맨시티와의 중요한 더비전에 출장할 수 있기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 주말 블랙번 원정에서 사타구니 부상을 입은 퍼디난드는 현재 하루 휴가를 받고, 화요일 출전 가능성을 최종 판단할 예정이다. 그러나 루니는 아직도 오른 발목을 치료 중으로 가벼운 운동만을 소화하고 있다. 만약 올 시즌 34골을 터트리고 있는 루니가 출전하지 못한다면, 맨유로서는 다시 한번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에게 모든 기대를 걸어야 한다. 베르바토프는 지난 첼시-블랙번 전에서 루니의 공백을 메웠으나 실망스러운 플레이로 비난을 받았었다. 만약 루니가 출전하지 못한다면 이라는 질문에, 맨유의 수석 코치인 마이크 펠란은 "우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다. 우리 팀에는 많은 좋은 선수들이 있따. 때때로 어떤 선수가 나서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럴 때면 다른 선수들이 그 자리를 메워 준다. 맨유를 최고의 클럽으로 만들어 준, 그 점을 다시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대답했다.
크리스 휠러, '데일리 메일'

'더선'과 '더 미러'지는 모두 퍼거슨 감독이 화요일 있을 구단 회의에서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결정을 내릴 것이라는 기사를 싣고 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의 믹 데니스 기자는 퍼거슨 감독이 이번 여름 선수단 구조조정의 압박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많은 언론들은 이번 주말 '맨체스터 더비'에 앞서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에 실린 퍼디난드의 발언을 인용, 카를로스 테베스가 맨유 시절 훈련에서 "게을렀다"라는 기사를 싣고 있따.

카를로 안첼로티 첼시 감독은 퍼거슨 감독이 첼시가 볼턴을 쉽게 이길 것이라는 발언에 다음과 같이 대응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그는 "시즌의 지금과 같은 시점에, 누구도 우승을 향한 우리의 집중력을 떨어트릴 수는 없다"라고 했다고.

Round up by James T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