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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April 2010 

언론: 퍼거슨, 1년 더?

퍼거슨 감독이 내년 시즌을 끝으로 물러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주제 무리뉴가 그의 뒤를 이을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맨유에서 25시즌을 채우면서,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감독으로의 명성을 뒤로하고 은퇴를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986년 부터 맨유 지휘봉을 잡은 퍼거슨은, 그 때까지 잉글랜드 리그 우승 기록(19회)를 갈아치우고, 한번 더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노릴 것으로 보인다. 몇몇 언론들은 이미 맨유가 퍼거슨의 후계자로 인터 밀란의 주제 무리뉴 감독과 접촉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오는 12월 31일이면 69세가 되는 퍼거슨 감독은 지난 몇 년간 그의 후계자에 관해 구단 측과 논의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빌 쏜톤, '데일리 스타'

게리 네빌은 퍼거슨 감독이 지난 토요일 경기에서 "아직 우승을 원하지 않나"라는 말로 선수들을 자극했다고 털어 놓았다.

'더 스타'지를 비롯한 대부분의 잉글랜드 언론들은 지난 토요일 맨체스터 더비 승리 후, 게리 네빌이 폴 스콜스에게 입을 맞추는 사진을 개재하고 있다. 이상한 상상은 하지 말도록!

'가디언'은 맨유의 "흥분될 때 냉정할 수 있고, 동료를 믿는 패스 게임을 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다른 우승 후보들이 긴장감으로 무너진 것과 비교해서.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