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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7 April 2010 

언론: 리버풀이 봐주진 않을 것

램파드: 리버풀이 봐 주진 않을 것
프랭크 램파드
는 이번 일요일 리버풀 원정에서 리버풀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지 않는 일은 없을 것이라 주장했다. 비록 리버풀이 첼시를 이겨 맨유의 우승을 돕는다면, 리버풀이 가지고 있는 리그 18번 우승 기록이 깨진다 하더라도 말이다. 현재 우승 경쟁을 벌이고 있는 첼시와 맨유는 마지막 리그 경기로 오는 5월 9일 각각 리그 하위권 팀과 홈에서 경기를 펼치게 된다. 따라서 이번 주말의 경기가 사실상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결정 짓는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첼시의 선수 램파드는 이번 경기에서 맨유의 우승을 보고 싶어 하지 않는 리버풀 선수들이 첼시의 우승을 바랄 것이라는 '음모 이론'에 대해 반박하고 나섰다. "그들은 승리를 위해 경기에 나설 것이다. 감독 또한 프로이며, 선수들도 프로이다. 자신들의 모든 것을 다할 것이다. 만약 우리가 스토크 전에서 보여줬던 것 같은 집중력을 보이지 않고 느슨하게 플레이한다면, 우리는 안필드 원정에서 패배를 당할 것이다. 우리에게 있어 남은 두 경기를 모두 잡고 리그 우승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레미 윌슨, '데일리 텔레그라프'

웨인 루니 또한 램파드의 생각에 동의를 표시했다. "리버풀 선수들이 (맨유 우승을 바라지 않고) 경기를 포기할 것이라 생각지 않는다"라고 주장했다. 루니는 '데일리 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일요일 선덜랜드 전에 출격할 것으로 보인다. "제라드에게 꼭 이겨달라고 얘기할 필요도 느끼지 않는다. 그는 친선 경기에서 조차도 엄청난 승부욕을 불태우는 좋은 선수이다. 그는 승리를 바라는 선수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원할 것이라 확신한다."

제라드는 리버풀이 (첼시와 맨유의) 우승 경쟁에는 관심이 없으며, 자신들의 목표를 달성하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얘기했다. "우리는 현재 리그 4위 경쟁에서 다소 뒤쳐지고 있다. 그러나 에버턴이 우리 보다 높은 순위에 오르는 것만은 지켜 볼 수 없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