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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 April 2010 

언론: 다시 시끄러워진 맨시티

맨유를 깨트리자!
맨시티의 수비수 네둠 오누오하는 버밍엄을 대파한 뒤 다시 한번 "맨유를 격파하자'라고 소리 높여 주장했다. 로베르토 만시니 감독이 이끄는 맨시티는 주말 버밍엄을 5-1로 대파한 것. 그리고 이웃 라이벌 맨유의 우승 희망을 완전히 날려버리겠다며 주말 맨유와의 더비전을 고대하고 있다. 오누오하는 "더비전에 대해 자신감이 가득하다. 우리는 현재 승리를 하고 있으며, 득점력 또한 폭발하고 있다. 따라서 맨유를 잡을 좋은 기회가 왔다. 더비전에서는 어떤 일이든 벌어질 수 있지만, 이번에는 우리가 웃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얘기했다. 만시니 감독은 맨유전에서 1-0으로만 이겨도 기분이 좋을 것이라 인정했다. 그는 "우리는 맨유와의 경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버밍엄 전에서) 에너지 소비가 많았기 때문에 일단 휴식을 취하고 맨유 전을 생각할 것이다. 맨유는 중요한 팀으로 그들에 대한 존경심을 가지고 있지만, 그러나 이번 경기에서는 우리가 승리하기를 원한다. 맨유 전에서 세 골이나 네 골 이상을 넣기는 힘들 것이다. 그러나 1-0으로만 이겨도 매우 행복할 것이다. 남은 다섯 경기에서 우리는 좋은 성적을 올릴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얘기했다.
마틴 블랙번, '더선'

많은 언론들은 주말 맨유 v 블랙번(0-0 무승부) 결과를 다루고 있다. 대부분의 언론들은 맨유가 리그 4연패의 기회를 날려 버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텔레그라프'의 케빈 가르사이드는 다른 기자들과는 달리 이번 시즌의 실패로 너무 감상적이 될 필요는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챔스리그 탈락과 블랙번 전 무승부 때문에 맨유를 저평가해서는 안된다. 현재 맨유는 전환기를 맞고 있다. 걱정이 업는 것은 아니지만, 맨유의 시대가 끝난 것이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얘기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