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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April 2010 

언론: 제임스 밀러 맨유행?

퍼거슨, 밀러가 세대교체의 대안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애스턴 빌라의 미드필더 제임스 밀러 영입에 무게를 두고 있다. 빌라는 24세의 밀러를 잔류 시키기를 원하고 있지만, 맨유의 감독 퍼거슨은 밀러와 빌라간의 새로운 계약 협상 과정을 지켜 보며, 그를 데려올 생각을 하고 있다.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노리는 마틴 오닐 빌라 감독 입장으로서는 밀러를 잔류시키고 싶은 것이 당연지사. 밀러는 현재 계약을 맺은 지 2년이 되었지만, 빌라는 밀러의 주급을 4만 5천 파운드에서 6만 5첨파운드로 올려주는 새로운 계약 연장안을 준비하고 있다. 이는 동료 애슐리 영과 같은 금액. 퍼거슨 감독 입장에서도 밀러 영입은 절실해 보인다. 라이언 긱스와 폴 스콜스는 이제 은퇴를 준비할 때이고, 오언 하그리브스는 언제 복귀할 지 모른다. 그리고 마이클 캐릭과 안데르송의 상태는 예전만 같지 못해 보이기 때문. 여러 포지션이 소화 가능한 밀러의 영입은 따라서 퍼거슨 감독의 구미를 끌고 있다.
제임스 더커, '더 타임스'

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기 때문에, 언론들에 이적 관련 소문이 도는 것은 당연해 보인다. 많은 언론들은 밀러의 맨유행 가능성을 다루고 있으며, '더선'은 독점 기사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가 "잉글랜드의 두 개의 보석을 동시에 노리고 있다. 바로 웨인 루니파비오 카펠로"라고 전하고 있다. '데일리 메일'은 맨유가 900만 파운드의 이적료에 그리스의 미드필더 소티리스 니니스를 노리고 있다고 전하기도.

목요일 발표된 PFA(선수협회)의 후보 선정에 대해서도 많은 기사들이 나오고 있다. '텔레그라프'와 '미러'지는 루니의 수상이 유력하다고 전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 토요일 맨체스터 더비에 관한 소식도 빠지지 않고 있다. '데일리 메일'은 맨시티가 안토니오 발렌시아를 조심해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다. '인디펜던트'는 맨시티의 윙어 아담 존슨의 발언을 인용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테베스를 판 것을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기사를 내보냈다.

 

Round up by James T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