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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 April 2010 

언론: AC밀란 베르바토프 원해

밀란, 베르바토프 2000만 파운드에 오퍼.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이번 여름 맨유에서의 악몽을 끝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AC밀란이 2000만 파운드에 제안을 한 것. '더선'은 지난 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베르바토프에 대한 신뢰를 잃었으며, 그를 이번 여름 떠나 보낼 마음을 먹었음을 보도한 바 있다. 퍼거슨 감독은 베르바토프 영입이 손해였다고 인정했다. 올 해 29세의 베르바토프는 3,075만 파운드에 영입을 했지만, 이번 시즌 단 12골에 그쳤다. 밀란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아직 계약을 맺지는 못했지만, 우리는 베르바토프를 원한다. 그는 강한 선수로 이탈리아에서 매우 유명하다. 어떻게 진행 될 지 지켜봐 달라. 맨유에서 베르바토프는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는 좋은 선수이고 많은 팀으로부터 영입 제의를 받고 있다"라고 얘기했다.
토니 리틀 '더선'

'더선'은 데일리 스타가 월요일 보도한 내용과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내년 시즌 끝으로 은퇴를 할 것이라는 것. 맨유는 이미 퍼거슨의 후계자 영입에 들어갔다고.

'미러'는 맨유의 윙어 조란 토시치가 현재 콜롱에서 임대 중인 자신의 계약을 영구 계약으로 전환하기를 원한다고 얘기했다. 또한 버밍엄은 골키퍼 벤 포스터 영입에 관심이 많다고. 다른 이적 관련 소식으로, 맨유가 뉴캐슬의 원더키드 하리스 부키치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한다.

'데일리 스타'는 게리 네빌이 팀 동료 웨인 루니가 PFA 올 해의 선수상 후보 중 가장 두드러지는 선수라고 주장했다는 내용을 싣고 있다. 네빌은 동시에 우승을 위해 리버풀v첼시전 결과에 너무 의존하지 말기를 주장으로서 팀 동료들에게 경고하기도.

폴 스콜스에 대한 칭찬이 끊이지 않고 있다. 대런 플래쳐는 '데일리 메일'과의 인터뷰에서 베테랑 스콜스가 "진정 받아야 할 인정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Round up by James T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