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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9 April 2010 

언론: 맨유, 모드리치에 관심

맨유, 모드리치에 열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이번 여름 이적 시장 영입 1순위의 얼굴이 바뀐 듯 보인다. 주인공은 바로 토트넘의 24세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로, 이 크로아티아 출신의 선수 영입을 위해 맨유는 2500만 파운드를 준비해 놓고 있다고 한다. 맨유의 감독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그를 '어린 스콜스'로 생각하며, 맨유에 어울리는 공격형 미드필더라 점찍어 놓고 있다. 그는 심지어 토트넘과의 경기(3-1승) 이전 부터, 자신의 칼럼을 통해 모드리치 칭찬에 열을 올린 바 있다. 축구계의 단신 선수들에 대한 논평을 하던 가운데 퍼거슨 감독은 "이번 올드 트라포드에 방문하는 또 하나의 재능있는 단신 선수로는 토트넘의 루카 모드리치가 있다. 그는 지금 정말 핫한 선수 중의 하나이다"라고 얘기했었다.
네일 커스티스, '더선'

현재 떠도는 소문 중에, 웨인 루니크리스티아우 호날두가 런던에 위치한 O2 아레나에서 "화려한 개인기 대결"을 펼칠 것이라는 것이 있다. 누가 "세계 최고의 기술을 가진 선수인가"라는 결정을 하기 위한 대결이라는데, 신빙성은 없어 보이지만 흥미는 가는 소문이다.

잉글랜드의 전설 제프 허스트는 맨유의 미드필더 폴 스콜스가 이번 월드컵에서 자신의 국대 은퇴식을 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얘기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