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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3 April 2010 

언론: 파비아누 맨유행?

브라질 파비아누, 올드 트라포드 이적 원해
브라질의 스타 루이스 파비아누가 이번 여름 맨유행을 소망한다는 발언을 했다. 퍼거슨 감독이 현재 스트라이커를 찾고 있는 가운데, 1500만 파운드의 이적료가 책정된 파비아누는 자신이 맨유에서 퍼거슨 감독에게 골들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을 한 것. 올 해 29세의 파비아누는 세바야 소속으로 187경기에 나서 90골을 넣어 온 스타 플레이어. 현 소속 클럽과의 계약이 1년 밖에 남지 않아 이적이 가능한 상황이다. 그리고 이번 남아공 월드컵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다면 파비아누의 주가는 더욱 치솟을 전망. 그는 "만약 어떤 팀에서 원한다고 묻는다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 대답하겠다. 만약 알렉스 퍼거슨 감독 밑에서 뛸 수 있다면, 리그 우승은 물론 더 큰 대회 우승 트로피도 가져올 수 있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리차드 태너, '데일리 익스프레스'

또 다른 이적 관련 소문이 언론을 뒤덮고 있다. '더선'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이번 여름 AC밀란으로 갈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 바로 네덜란드의 스트라이커 클라스 얀 훈텔라르와의 트레이드 형식이 될 것이라는 것이 '더선'의 주자아. 밀란의 부회장은 "훈텔라르가 레알 마드리드에 있을 때 그는 잉글랜드, 독일 혹은 이탈리아로 갈 기회가 있었는데, 그는 밀란을 선택했다. 아마 다음 번 행선지는 잉글랜드가 될 것이다"라고 얘기했다고.

'데일리 메일'은 맨유가 "나이지리아의 '원더키드' 라몬 아지즈를 잡으려 작업 중이다. 비록 맨시티가 관심을 보이고 있고, 워크 퍼밋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이라고 주장했다.

'더선'애런 레넌이 이번 올드 트라포드 경기에 선발로 나설 것이라 보도했다. 그는 지난 12월 이후 부상으로 인해 출전을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