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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8 April 2010 

언론: 에브라?, 노터치!

에브라, 세계 최고의 왼쪽 윙백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파트리스 에브라가 세계 최고의 왼쪽 윙백이라 칭찬하며, 그를 이번 시즌 맨유의 '숨어있는 영웅(Unsung Hero)'라 지칭했다. 웨인 루니가 많은 전문가들의 팬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잇는 가운데, 퍼거슨 감도은 에브라가 이번 시즌 팀의 가장 꾸준한 선수였다며 그의 공로를 잊지 않은 것. 올 시즌 맨유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모두 출전한 에브라는 첼시와 잉글랜드의 주전 선수인 애슐리 콜을 제치고 PFA가 선정하는 '올 해의 프리미어리그 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시즌 플레이에서 에브라를 따라올 레프트 윙백은 프리미어리그에 없었다며 극찬했다. "에브라의 상태는 시즌 내내 언제나 환상적이다. 에브라의 꾸준함에는 따라올 선수 조차 없다. 아무도. 그는 이번 시즌 모든 경기를 소화한 유일한 선수이다. 물론 모든 경기에 선발로 나선 것은 아니다. 지난 블랙번 전에선 그에게 휴식을 줄 필요를 느껴서 선발에서 제외하기도 했다. 그러나 후보로 출장했고, 그 이후로도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에브라를 제외한 나머지 수비 자리를 보면, 언제나 선수들의 이름이 바뀌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 점을 생각한다면, 선수들의 부상으로 엄청난 고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우승 경쟁을 벌이는 현재 상태는 무척 좋은 결과라 볼 수 있다."
데이비드 맥도넬, '더 미러'

'데일리 메일' 또한 에브라에 관한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이번 시즌 에브라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는 것. '더선'은 리오 퍼디난드가 오는 주말 선덜랜드전에 출격 가능할 것이란 기사를 싣고 있다. 그리고 벤 포스터는 버밍엄의 감독 알렉 맥라이시의 타겟이라고.

'데일리 스타'는 맨유가 선덜랜드의 스트라이커 대런 벤트를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그는 어쩌면 이번 주말 맨유의 리그 4연패 꿈을 물거품으로 만들 수도 있는 사나이라고.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