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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0 April 2010 

언론: 부르스, 맨유 봐주기 없어!

선덜랜드의 스티브 부르스 감독은 첼시에게 자신은 누구의 편도 아님을 밝혔다. 심지어 상대가 사랑하는 맨유임에도 말이다. 이번 일요일 스승 알렉스 퍼거슨 감독을 상대하는 부르스 감독은, 맨유의 숙원인 리그 19번째 우승, 즉 리버풀의 18번째 우승 기록을 뛰어 넘는 것을 저지해야 하는 처지에 쳐했다. 만약 첼시가 리버풀 원정에서 승리하고, 부르스 감독이 맨유를 꺾는다면, 부르스 감독은 자신의 손으로 90년대 영광의 팀을 만들어 냈던 사랑하는 팀의 꿈을 꺾어버리는 것이 되게 된다. 그러나 이 같은 맨유와의 인연에도 불구하고, 여러 의혹들에 대한 재빠른 진화 작업에 나선 것. 맨유의 전 주장이었던 부르스 감독은 "우리는 진정 이길 수 있으리라 믿고 있으며, 승리를 원한다"라고 말하며 "내가 맨유에서 10년 이상 뛰었기 때문에 이런 저런 소문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내가 과연 선수들에게 무슨 말을 해주겠는가? 5만명이 넘는 선덜랜드 팬들이 모인 자리에서, 모두가 우리의 승리를 바라는 자리에서, 선수들에게 '이번에는 맨유가 이기게 해주자'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라고 얘기했다.
스티브 브레너 '더선'

'데일리 메일'은 맨유가 1700만 유로의 이적료로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라사나 디아라를 영입할 것이라 주장하고 나섰다. '미러'는 맨유가 보르시아 도르트문트의 세르비아 출신 수비수 네벤 스보티치를 데려오기 위해서는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할 것"이라고 보도하기도.

'타임'지에 따르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TV로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두 경기를 지켜 보는 것은 "정말로 못할 짓"이라고 얘기했다고 한다.

 

Round up by James T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