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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9 September 2009 

언론: 맨유 제 1의 타겟

퍼거슨 감독이 현재 가장 노리는 선수는 바로 루이이다.
스포르팅 리스본의 골키퍼 루이 파트리치오는 지난 밤 맨유와의 연계를 시인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다음 여름 은퇴를 할 지 모르는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뒤를 이을 또 다른 골키퍼를 찾고 있다. 현재 벤 포스터가 1순위 후보였지만 확신을 주는 데 실패하고 있으며, 폴란드 출신의 토마시 쿠슈차크는 라이벌 포스터에게도 밀리고 있는 듯 보인다. 따라서 퍼거슨 감독은 파트리치오의 이적에 매력을 느끼고 있는 것. 21세의 루이의 에이전트인 카를로스 곤칼베스는 “맨유가 루이 파트리치오을 주시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조지 스콧, ‘데일리 스타’

더 타임즈’의 기자 제임스 더커는 왜 폴 스콜스가 여전히 최고인지를 통계를 통해 분석해 냈다. 그는 “스콜스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정확한 패스를 자랑하고 있다. 총 309번의 시도 중 92.6퍼센트라는 놀라운 성공률을 기록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가디언’의 케빈 맥카라에 따르면 맨유는 이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후계자를 찾은 듯 하다. 그 선수는 바로 라이언 긱스! 그는 긱스의 화려한 플레이를 칭찬하면서 “긱스는 처음 시작할 때의 모습으로 은퇴를 할 수 있는 선수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재능이 뛰어난 선수”라고 얘기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