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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September 2009 

언론: 테베스와의 재회

테베스 올드 트라포드로 돌아오다.

카를로스 테베스는 부상에서 회복한 자신이 맨시티의 더비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아르헨티나 출신 스트라이커 테베스는 브라질과의 월드컵 예선 당시 전 맨시티 미드필더 엘라뇨의 태클을 받고 무릎 부상을 입었었다. 올 해 25세인 테베스는 3주 결장이 예상되었으나, 지난 주 아스널과의 어려운 싸움에서 휴식을 취한 뒤 놀랄만큼 빠른 속도로 회복에 성공했다. 이제 일요일 친정팀 맨유와의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일전에서 완쾌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하고 있따.
필 토마스, ‘더선

더선’지는 지난 이스탄불에서 결승골을 터뜨린 스콜스에 대한 찬사를 하기도. 그들은 폴 스콜스를 “맨유의 진정한 듀라셀 배터리”라 칭했다. 그는 계속해서 전진을 한다나?

대부분의 일간지는 지난 터키 원정 당시 교체 당한 웨인 루니에 대한 기사들로 가득하다. 퍼거슨 감독은 그의 교체가 일요일 맨시티전을 위해 다리 부상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 말했다. “루니는 교체 당하는 것을 결코 좋아하지 않는다. 그는 언제나 뛰고 싶어하는 에너지로 가득하다. 하지만 그는 당시 한 시간 동안 원 톱 임무를 수행했기 때문에, 교체는 적절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