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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1 September 2009 

언론: 마크 휴즈 분노 폭발

성난 마크 휴즈 감독은 경기를 도둑맞았다고 울부짖고 있다.

마크 휴즈 맨시티 감독은 어젯밤 매혹적인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더비전 경기에서, 세 차례나 경기를 따라 잡았음 에도 불구하고 결국 4-3 패배로 끝나자 공개적인 분노를 터뜨렸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시끄러운 이웃”이라고 칭한 맨시티의 마크 휴즈 감독은 마이클 오언이 논란의 여지가 있는 추가시간 6분경 터트린 득점에 대해 주심 마르틴 애킨슨이 관중들에게 동요되어 경기를 도둑맞았다고 주장했다. 휴즈 감독이 화가 난 것은 부심 알란 윌리가 추가시간 4분이라는 팻말을 분명히 들었는데, 오언의 골은 6분경에 터져나왔기 때문이다. 이에 앞서 맨시티는 90분경 크레이그 벨라미가 경기장을 동요시키는 자신의 두 번째 득점을 성공시키며 승부를 3-3 동점으로 돌려놓은 바 있다.

모든 언론들은 맨유의 멋있는 승리를 축하하며, 마이클 오언이 인저리 타임에 터트린 결승골이 오언의 선수 역사상 최고의 순간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동시에 경찰은 그레이그 벨라미가 경기 후 관중들과 일으킨 소요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벨라미는 경기 후 운동장에 난입한 팬들과 마주쳤고, 이는 경기장 안내 요원들에 의해 제지된 바 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