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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5 September 2009 

언론: 호날두는 맨유를 사랑해

나는 맨유를 사랑한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여전히 맨유 경기를 놓치지 않고 TV를 본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의 공백을 나니가 메워줄 것이라고 나니를 지원사격 했다고. 그는 비록 8000만 파운드라는 이적료 세계 기록을 세우며 레알 마드리드로 떠나 갔지만, 맨유에 대한 여전한 사랑을 밝힌 것이다. 그는 “기회가 될 때마다 맨유 경기를 시청하려 노력한다. 비록 몸은 마드리드에 있지만 여전히 올드 트라포드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 지 알고 싶다. 여전히 맨유가 이기면 기쁘다. 나니가 지난 시즌 보다 더 많은 기회를 가지는 것을 보았다. 그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팬들에게도 그가 얼마나 훌륭한 선수인지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얘기했다.
데이비드 맥도넬, ‘미러

더선’의 션 커스티스는 여전히 맨체스터 더비에 대한 기사를 썼다. 그는 스티브 부르스 감독의 얘기를 인용하며, 주심이 추가 시간을 많이 준 것이 퍼거슨 감독의 ‘헤어 드라이어’를 두려워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맨유의 어린 스타 대니 웰백은 마이클 오언에 대한 아낌없는 칭찬을 늘어 놓았다. “그의 동작 하나하나 마다 배울 것이 있다. 믿을 수 없을 정도다. 그가 코너 쪽으로 가는 것을 알았고, 다음에 무엇을 할지를 알고 있었다”라고 얘기했다.

텔레그라프’마이클 오언이 최근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대표팀 발탁에는 아직 거리가 있다고 평가했다. 제이슨 버트는 “지난 두 경기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대표팀에 발탁되려면 아직 갈 길이 멀다”라고 적었다.

Round up by Matt Nicho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