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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September 2009 

언론: 오언에 대한 보상

오언 울브즈전 선발 출장

마이클 오언이 지난 일요일 맨시티와의 더비전의 인저리 타임 결승골을 터트린 공헌에 대한 보상으로, 이번 목요일 새벽(한국시간) 칼링컵 울버햄턴전에 흔치 않은 선발 출장 기회를 보장 받을 듯 보인다. 올 해 29세인 오언은 152번째 맨체스터 더비전에서 인저리 타임이 6분 경과한 시점에서 팀의 승리를 가져다 주는 결승골을 터트린 바 있다. 퍼거슨 감독은 지난 7월 뉴캐슬로부터 영입한 주로 오언을 후반 고체 멤버로 사용하며, 올 시즌 선발 출장이 단 한 차례에 그치고 있었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이번 칼링컵 울브즈전에서 선발 멤버를 대폭 교체하며 오언은 물론 데니 웰백페데리코 마케다등에게도 선발 기회를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맨유의 드라마틱한 더비전 승리는 연일 언론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 중 텔레그라프게리 네빌이 마이클 오언의 결승골을 터트린 후 오언과 맨시티 팬 앞에서 행한 축하 세레모니로 인해 한 경기 출장 정지를 받을 지 모른다고 주장했다. 크레이그 벨라미는 경기 후 운동장에 난입한 팬들과의 충돌로 인해 3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을 가능성도 있다고.

이탈리아 클럽 피오렌티나는 미첼 포네이저에 대한 맨유의 영입 시도에 대해 충분한 증거를 제출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맨유는 FIFA의 조사를 더 이상 받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지난 월요일 보비 롭슨 경의 추모식에 참석해, 자신의 위대한 친구에 대한 끝없는 헌사를 밝혔다. 그는 롭슨경이 자신에게 영감을 주어왔다고 밝혔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