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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Sept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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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하그리브스의 복귀

하그리브스가 돌아온다.

오언 하그리브스가 무릎 수술 일년 만인 어제 맨유 트레이닝장에 모습을 다시 드러냈다. 이적료 1800만 파운드를 기록했던 잉글랜드 출신 미드필더 하그리브스는 그가 미국에 있을 때 재활을 도와줬던 물리 치료사들과 함께 캐링턴 연습구장에 나타난 것. 하그리브스는 지난 수 년간 건염으로 고생해 왔었다. 그리고 지난 해,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미국의 리차드 스테드만 박사에게 수술을 받았다. 함께 온 물리 치료진들은 맨유의 의료진들과 긴밀히 협조해 하그리브스의 회복을 도울 예정이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하그리브스의 회복을 재촉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며, 11월 말까지만 돌아올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스태프 라이터, ‘더선

많은 언론들은 대니 웰백의 우샤인 볼트 같았던 골 세레모니를 다루고 있다. 그는 10명이 싸웠던 칼링컵에서 결승골을 넣고 그런 세레모니를 보여줬다. ‘더선’은 18세의 웰백이 마이클 오언과 원투 패스를 통해 만들어낸 골이 ‘눈부셨다’라고 묘사했다.

더 타임즈’는 “맨유가 리오 퍼디난드의 지속적인 부상에 대해 깊이 고민하기 시작했다”라고 보도했다. 그들은 퍼디난드가 클럽과 잉글랜드 대표팀 경기를 통틀어 최근 52경기에서 30경기를 결장했다고 밝혔다.

게리 네빌은 축구 선수들이 막대한 연봉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주장했다. 사람들은 선수들의 충성심에 대해 의문을 가지지만, 네빌은 “건축가들도 직장을 옮기고, 셰프들도 레스토랑을 옮겨다닌다. 그것이 인생이다. 사람들은 더 많은 연봉을 원한다. 다른 부분에도 많은 연봉을 받는 사람들이 있지 않은가?”라고 얘기했다. 하지만 네빌이 클럽을 옮기고 싶은 것은 아니라고 한다. “다른 곳으로 갈 데가 없다. 나는 최고의 클럽에 있으니까”

Round up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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