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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0 September 2009 

언론: 맨유, 수비수 노리나?

맨유, 첼시와 게리 케이힐 영입 경쟁에 뛰어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지막으로 볼턴의 수비수 게리 케이힐 영입전에 뛰어 들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스카우터들은 지난 주 칼링컵 웨스트햄전에서 첫 골을 터트린 케이힐을 지켜 봤다. 올해 23세인 케이힐은 현재 첼시, 유벤투스 그리고 AC밀란으로부터 관심을 얻고 있다. 이제 퍼거슨 감독은 그를 언젠가 리오 퍼디난드를 대체할 후계자로 보고 있는 것. 파비오 카펠로 잉글랜드 대표 감독 또한 이미 6월에 있었던 카자흐스탄과의 월드컵 예선전에 그를 불러들인 후, 그에 대한 많은 칭찬을 한 바 있다. 하지만 게리 메그손 볼턴 감독은 지난 여름 3년 계약 연장에 성공한 케이힐을 이번 1월 겨울 이적 시장에 내놓지 않을 것임을 선언했다. 그는 “경기적으로 봤을 때, 그를 1월에 빼앗기는 것은 팀을 자멸 시키는 행위와 마찬가지다. 우리는 이번 여름 그와의 바이-아웃 조항을 이미 없앤 바 있다. 그리고 현재 그를 팔 필요가 없다”라고 선언했다.
필 토마스, ‘더선

볼프스부르크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 회견에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얘기들이 널리 회자되고 있다. 특히 퍼거슨 감독이 볼프스부르크의 위협적인 공격진에 대해 언급한 내용과 웨인 루니가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이 많은 언론들에 인용되고 있다.

데일리 미러’는 전 맨유 스트라이커 카를로스 테베스의 말을 인용했다. 아르헨티나 대표인 테베스는 그의 이번 주 초, 전 소속팀이었던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올린 후 축하 세레모니를 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그는 “다음 맨체스터 더비에서 득점을 한다면, 반드시 세레모니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