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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September 2009 

언론: 파비아누를 잡아라

파비아누 맨유행?
스트라이커 루이스 파비아누는 현재 세비아와 2년 계약이 남아있지만, 최근 브라질 대표팀에서 보여 준 그의 활약을 본 프리미어리그 라이벌 맨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경계 경보를 내렸다. 파비아누는 지난 주말 아르헨티나전에서 두 골을 넣었으며, 지난 여름 남아공에서 열린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는 득점왕에 오르기도 했다. 맨유와 맨시티는 AC밀란과 함께 모두 나란히 2000만 파운드에 이 28살의 스트라이커 영입에 나섰지만, 그의 바이-아웃 조항 2600만 파운드에 미치지 못해 영입이 성사되지 못했었다. 하지만 이제 세비야와의 계약이 만료되어 가는 파비아누에게 얼마만큼의 이적료를 주면 데려 올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데일리 메일

대런 플래쳐는 남아공행이 걸린 네덜란드와의 오늘 밤 중요한 경기에 앞서 용기를 다지고 있다. 그는 여러 언론들과의 인터뷰에서 “그들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질문을 던져야 한다. ‘태클 당할 준비가 되어 있나?’”라고 말했다. “우리 팀의 모든 선수는 이런 각오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맨유의 CEO 데이비드 길은 프랑스 클럽 르 아브르에게 맨유가 16세의 선수 폴 포그바에 대한 유혹을 했다는 의혹을 중지해 달라는 편지를 쓴 후, 하지만 르 아브르를 협박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는 “맨유라는 위대한 이름이 우리가 하지도 않았고, 허락하지도 않은 일에 관련해 언론의 낚시에 거론되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가디언지에는 “우리는 모든 것을 규정대로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