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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1 September 2009 

언론: 그래엄 폴, 다이빙 논란 지적

선수들은 정직해 져야만 한다.

전 최고 심판 그래엄 폴이 다이빙 논란을 얘기한다.

프리미어리그 시즌이 시작되기 전날 밤이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위엄있고 통찰력있는 목소리로 “속임수를 쓰는 선수들이 경기를 죽이고 있다. 심판들 잘못이 아니다”라고 얘기를 한 적이 있다. 그 말들이 얼마나 정확하게 들어맞고 있는가? 겨우 4라운드 경기가 끝났을 뿐인데, 선수들의 속임수는 쏟아져 나오고 있다.
문제점은 승리의 대가가 너무 크기 때문에 선수들은 승리를 위해 무슨 일이든 하려는 마음을 먹고 있다는 것이다. 이기기 위해 속이려는 고난이도의 기술을 구사하는 선수들을 잡아내지 못하는 심판들을 비난해서는 안될 일이다. 축구는 현재 그 어느 때보다 성공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축구에 종사한 모든 이들이 함께 경기를 발전시켜 가는 데 동의를 해야 한다는 것이 이 문제에 대한 명확한 결론이다.
그래엄 폴, 데일리 메일

이번 주는 A매치 주간이기 때문에 맨유에 관한 얘기들이 많이 나오지는 않았다. ‘더선’은 웨인 루니의 말을 인용해 그가 맨유에 남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다. “나는 항상 맨유를 사랑한다고 얘기해왔다. 가능한 이 곳에 남고 싶다. 이 곳에서 선수 생활을 할 것이다. 정말 단순한 문제다. 나는 떠나야 할 한 가지 이유도 찾지 못했으니까.”

인디펜던트’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매치데이 프로그램 칼럼에서 오언 하그리브스에 관한 얘기를 인용했다. “어려운 점은 그를 다시 축구 경기에 적응시키는 일이다. 한가지 일은 확신하고 잇다. 그의 몸 상태는 좋아질 것이며, 회복 훈련도 잘 진행될 것이다. 우리는 언제 그를 실제 경기에 적응시키느냐만 결정하면 된다. 1년 이상 경기를 뛰지 못한 선수를 갑자기 위험 속에 처넣을 수는 없는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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