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September 2009 

언론: 박지성 3년 재계약

박지성(28)이 마침내 맨유 구단과의 재계약에 성공했다.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연봉 70억원을 돌파하는 특급 조건이었다.

이번 재계약으로 박지성은 '맨유의 전설'로 남을 수 있는 탄탄한 입지를 구축했다. 박지성의 계약조건은 연봉 364만 파운드(약 73억원)에 2012년 6월30일까지 3년간으로 사인만 남은 상태다.

박지성 측도 "이번 주중 맨유 구단에서 제시한 새로운 계약서에 사인할 예정"이라며 "맨유는 박지성의 그동안 활약에 신뢰를 보내며 우리가 제시한 조건을 대부분 수용했다"고 밝혔다. 2006년 8월 재계약 당시 280만 파운드(약 52억원) 보다 30% 오른 것이며, 주급으로 따지면 1억4000만원(7만 파운드)이다.
-최원창 기자, 일간 스포츠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서 뛰는 '산소 탱크' 박지성(28)의 최근 9년간 연봉이 무려 18배나 올랐다.

박지성의 에이전트사인 JS리미티드가 14일 "박지성과 맨유가 3년간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힌 가운데 연봉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종전 280만파운드(한화 56억9천만원)보다 30% 정도 오른 360만파운드(한화 73억원) 안팎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 기준으로 1년에 73억원을 버는 수준이면 1주일로 환산하면 1억4천만원, 하루에 2천만원을 번다는 계산이 나온다. 웬만한 사회 초년병이 버는 연봉 정도를 하루에 벌어들이는 셈이다.
-김동찬 기자, 연합 뉴스

Roundup By Donghwan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