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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8 September 2009 

언론: 노장들의 투혼

베테랑이 된 퍼기의 아이들이 맨유를 리그 정상으로 몰아쳤다

‘나의 왼팔이 2-0승리를 결정지었다.’ 지난 스토크 전 승리에 대해 이 말보다 더 잘 묘사한 말은 없을 것이다. 맨유는 최고로 승화된 모습을 보였고, 그 중심에는 폴 스콜스라이언 긱스가 있었다. 하지만 스토크 홈 팬들에게는 슬픈 일이었다. 스토크는 야망이 없었고 목적도 불분명해 보였다. 때때로 기본적인 기술들에 위험에 빠지기도 했다. 더 치열했던 다른 경기들에는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번리는 토트넘에게 0-5로 졌으며, 헐 시티는 안필드에서 여섯 실점을 했다. 다행히 위건은 천국에 있었다. 스토크 팬들은 부푼 희망을 안고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으로 향했었다. 그들은 이번 시즌 첼시와 접전을 벌였으며, 세 번의 홈 경기 승리가 있었으니까. 하지만 경기 후 자신의 팀의 경기에 실망한 관중들은 침묵 속으로 빠져들었다.
이안 레이디만, ‘데일리 메일’

더선’은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에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준 나니가 오랜 친구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어떻게 하면 경기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지 물어볼 지 모른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나니의 말을 인용해서 “호날두와 나는 자주 얘기를 한다. 우리는 내 플레이에 대해 얘기하고, 또 호날두는 나에게 어떻게 하면 자신감을 가지고 경기를 할 수 잇는 지에 대한 조언을 해준다”라고 주장하기도.

호날두에 관해서라면, ‘데일리 메일’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말을 인용해서 호날두가 이번 시즌이 끝나면 스페인 득점왕에 오를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다른 언론에서는 웨인 루니리오 퍼디난드, 폴 스콜스 그리고 에드빈 판 데르 사르와 함께 UEFA 코치 자격증을 따기 위한 강좌를 들을 예정이라고 보도하기도.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