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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September 2009 

언론: 오셰이 KO

오셰이의 고통
존 오셰이가 국가대표로 활동하던 중 입은 장딴지 부상으로 인해 장기간 결장을 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맨유 수비수인 오셰이는 지난 주말 열린 사이프러스 전에서 아일랜드 대표로 나서 경기를 벌이던 중 근육파열이 일어났다. 따라서 오늘 저녁 남아공과의 친선 경기에는 선수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오셰이는 이제 맨유 캐링턴 연습구장으로 복귀해서 부상 부위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받을 예정이지만, 지오반니 트라파토니 아일랜드 대표팀 감독은 오셰이의 부상이 심각한 것으로 밝혀질 경우 약 두 달간 경기에 나설지 모른다는 걱정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라파토니는 “오세이는 다리 부상으로 귀가 조치를 시켰다. 근육이 파열 되었기 때문에 매우 위험할 수 있다. 현재 달릴 수 없는 상황이라 남아공 전에는 제외를 시켰다. 나는 오셰이에게 근육은 잘못되면 두 달간 뛸 수 없으니 무척 조심하라고 일렀다. 그런 부상을 가진 선수에게 위험 부담을 줘서는 안된다. 오셰이의 부상은 아일랜드 뿐 아니라 그의 클럽에도 안 좋은 소식이다. 하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면 모든 것이 잘 해결 되리라 생각한다.”라고 얘기했다.
스태프 리포터, 데일리 익스프레스

다른 소식들로는 리오 퍼디난드가 맨체스터 시티에게 흥청망청 써버린 돈이 성공을 보장하지는 못할 것이라 경고했다는 것이다. 그는 “만약 맨시티가 성공적인 출발을 한다면 기쁘지 않을 것이다. 맨시티는 2위안에 들기에는 충분하지 못하다”라고 주장했다고.

모든 언론들은 클럽이 폴 포그바에 관해 밝힌 공식 입장을 다루고 있다. 텔레그래프는 맨유의 CEO 데이비드 길이 유럽 클럽 연합회의 이사직에 선출 된 것을 보도하기도.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