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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September 2009 

언론: 숨길 것이 없다

맨유 새로운 선수 영입 준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탈리아 유망주 미첼 포네이져의 영입과 관련해서 어떠한 제재도 받지 않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현재 피오렌티나는 맨유가 자신들의 16세 수비수를 빼내가려 하고 있다고 FIFA에 불만을 제기한 상황이다. 현재 이탈리아 리그 규정상 18세 이하 선수는 프로 계약을 할 수 없다. 따라서 맨유는 자신들이 아무런 잘못도 저지르지 않았다고 확신하고 있는 것. 그러나 피오렌티나는 포네이저를 빼앗기는 것에 대해 분노하고 있다. 그는 피오렌티나의 가장 전도 유망한 선수중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FIFA 대변인 “피오렌티나로부터 맨유가 그들의 선수를 빼내갈지 모른다는 항의를 받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아직 관련 서류가 다 도착하지 않았기 때문에 공식적인 조사는 진행되고 있지 않다. 서류가 도착하면 그 다음 단계로 진행될 수 있을것”이라고 확인해 주었다.
스태프 리포터, ‘더선

제프 블래터 FIFA 회장은 앞으로 불법적인 선수 빼내기를 하는 구단들에 대해, 첼시에게 제재한 것과 같은 벌금이나 영입 금지의 조치보다는 승점 삭감을 고려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들이 아픈 곳을 건드려야 한다”며 “승점 삭감으로 인해 더 이상 불법 행위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얘기했다.

바빴던 월드컵 예선의 밤을 보낸 후, 스코틀랜드 주장 대런 플래쳐는 스코틀랜드의 탈락에 슬퍼하고 있다고 한다. “선수들은 스스로를 되돌아 봐야 한다. 충분히 잘 하지 못했엇다”라며 솔직한 플래쳐는 자신들을 질책했다.

데일리 스타’는 인사이드 유나이티드가 알렉스 퍼거슨감독과 행한 인터뷰를 이용해 새로운 영입선수 가브리엘 오베르탕이 회복 중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그는 프랑스에 있던 시절 18개월 동안이나 척추 부상이 밝혀지지 않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