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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4 September 2009 

언론: 무거운 짐을 진 루니

웨인 루니의 세계로 온 것을 환영한다

축구에 있어서 책임감이란 단어가 있다면, 현재 웨인 루니의 어깨 위에 올라있는 그 부담은 정말 크다. 우선, 그는 세계 최고의 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세계 최고의 선수라 불리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공백을 메워야 한다. 그리고 또한 축구 경기의 종가이 자 한 번의 월드컵을 차지했던 잉글랜드를 위해 득점포를 터뜨리며 팀을 2010 남아공 본선으로 이끌어야 한다. 웨인 루니의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한다. 그는 곧 이번 시즌을 그의 인생 최고의 해로 만들어 벌릴 것이지만, 그것이 그의 마음은 조금도 흔들지 못할 것이다. 기대와 흥분이란 단어들은 루니가 16살에 에버턴 입단을 했을 때부터 그를 따라다니던 말들이다. 루니는 “항상 기대와 부담이 있어왔지만, 나는 아무 문제가 없었다. 나는 그것들을 기회로 본다.”라고..
매트 발로우, ‘데일리 메일’

가엘 카쿠타를 렌스에 빼내온 것에 대한 징계로 FIFA로부터 18개월간 선수 영입 금지 조치를 당한 첼시에 대해, ‘메일’은 맨유도 폴 포그바를 빼온 것에 대해 비슷한 징계를 받을 지 모른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맨유 관계자는 이 같은 혐의를 부인했고, 클럽 대변인은 ‘스포츠메일’에 “모든 것은 FIFA의 가이드라인대로 했다”라고 얘기했다.

이번 시즌 첫 번째 팬 포럼에서 맨유 팬들은 아스센 벵거 감독에게 쏟아졌던 ‘추악한’ 야유를 금지할 것을 주장했다.

‘가디언’은 죠지 벌리 감독 이전에 퍼거슨 감독에게 제의된 그의 두 번째 스코틀랜드 감독직(겸직)을 거절했다고 전하고 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