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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1 September 2009 

언론: 맨유에 대한 질시

퍼거슨 감독은 클럽에 대한 비판에 대해 시기라고 일축해 버렸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유의 어린 선수들의 영입에 대한 사람들의 ‘시류에 편성한’ 비판에 짜증을 내며, 이 같은 행동들이 클럽의 전례 없는 탁월한 재능을 바탕으로 한 성공에 대한 시기, 질투가 밑바탕에 있다고 주장했다. 퍼거슨 감독은 “우리가 성공하니까 확실히 사람들이 더 괴롭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르 아브르의 회장 장 피에르 로우벨은 이번 주 맨유가 16세의 선수 폴 포그바의 부모에게 집과 17만 파운드(약 3억 5천만원)을 제공하며 잉글랜드로 데리고 가려했다는 내용으로 고소를 한 바 있다. 맨유는 곧 로우벨의 이 같은 발언에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위협했고, 퍼거슨 감독은 “화가 난 회장이 이 같은 발언을 했지만, 곧 철회할 것”이라고 얘기했다. 첼시는 렌의 어린 선수 영입과정에서의 문제로 두 번의 이적 기간 동안 선수 영입이 금지되었었다. 맨유의 선수 영입은 또한 피오렌티나와도 마찰을 일으키고 있는데, 피오렌티나는 FIFA에 공식 서한을 보내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이 자신들의 16세 이탈리아 수비수 미첼 포네이져를 영입하려 한다고 항의했다. “다른 클럽들은 항상 맨유를 끌고 들어가려 한다. 왜냐하면 맨유가 세계 최고의 클럽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러한 주장에는 근거나 증거가 전혀 없다”라고 퍼거슨 감독은 말했다. “시류에 편승하려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맨유는 확실히 어린 선수와 부모들에게 적법한 일만 했다는 것을 확신한다.”

다른 소식으로, ‘타임즈’의 저널리스트 매트 휴즈가 맨유의 듀오 마이클 캐릭마이클 오언이 잉글랜드 월드컵 대표팀에 승선하기 어려울 지도 모른다는 예상을 했다. 동시에 맨유의 전설 브라이언 롭슨이 전 잉글랜드 대표 미드필더 피터 라이드의 뒤를 이어 태국의 새로운 감독 자리를 놓고 협상 중이라는 소식이다.

이번 토요일 토트넘 원정에 앞서, 토트넘 감독 해리 레드넙은 세바스티앙 바송이 경기전까지 회복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