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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2009  Round up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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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4억 6천만 파운드를 쓴 EPL

4억 6천만 파운드가 오고 간 이적 시장
여름 이적 시장의 문이 어젯밤 닫혔다.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많은 돈이 쓰여진 여름이 지나간 것이다. 프리미어리그 팀들은 총 4억 6천만 파운드를 지출해, 지난 해보다 약 4500만 파운드를 더 쓴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 중 4분의 1 이상이 부자 구단 맨시티의 몫이었다. 맨시티는 약 1억 1700만 파운드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빅4 를 포함 다른 팀들 모두, 마지막 날에는 더 이상의 영입을 하지 않았다.
폴 지긴스, ‘더선

더선은 또한 알렉스 퍼거슨 감독아르센 벵거 감독이 이번 이적 시장에서 구두쇠 같이 굴었다고 주장하기도. 글레이저 가문이 인수한 이후 맨유의 선수 영입 손익 대출은 현재 625만 파운드로 나타났다. (하지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통해 8000만 파운드를 벌었다는 것을 잊지 말자). 벵거 감독 또한 같은 기간 동안 선수 장사를 통해 3000만 파운드의 이득을 봤다고 한다. 마크 휴즈(2억 3200만), 첼시 (9700만), 그리고 라파엘 베니테즈(8800만)가 가장 큰 물주인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성공이 꼭 돈으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전 맨유 선수였던 브라이언 키드가 그의 미래에 관한 딜레마에 빠졌다고 ‘더선’이 주장하고 있다. 그는 반슬리의 감독이 되어 달라는 요청을 받았는데, 마크 휴즈가 그를 맨시티의 유소년 개발 담당자로 원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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