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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7 September 2009 

언론: 러시아로부터 온 GK

맨유는 러시아 골키퍼 아킨피프를 주시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러시아 골키퍼 이고르 아킨피프를 노리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맨유는 주전 골리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이후를 준비하려는 것으로, 판 데르 사르는 이번 시즌 후 은퇴를 생각하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아직 벤 포스터가 장기적인 판 데르 사르의 대안이라고 확신하지 못하는 눈치이다. 데일리 미러에 따르면 비록 다른 유럽의 빅 클럽들과 힘든 경쟁을 치러야 하지만, CSKA 모스크바의 주전 골키퍼인 아킨피프(23살)이 다음 시즌 맨유의 대안으로 급부상 했다는 것이다. 포스터는 판 데르 사르가 손/손가락 부상에서 돌아오는 10월까지 맨유의 주전 골키퍼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잉글랜드 대표인 포스터는 현재까지 토마쉬 쿠슈차크와의 경쟁에서 승리하며 맨유 주전 골키퍼 자리를 노리고 있다.
스포츠 스태프, 데일리 메일

지난 주 있었던 첼시의 가엘 카쿠(프랑스) 영입과 관련된 FIFA의 선수 영입 금지 조치에 대해, 많은 월요일 잉글랜드 언론들은 맨유와 폴 포그바에 관한 얘기들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하지만 이어지는 논쟁중에 ‘메일’지의 마틴 사무엘은 “어린 재능있는 선수들이 빅 클럽에 갈 수 있는 기회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