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3 September 2009 

언론: 네빌을 따르라

레드납, 네빌에게 경의를 표하다
해리 레드납 토트넘 감독은 오늘 밤 프레스톤과의 칼링컵 경기를 맞이하여 선수들에게, 게리 네빌과 같은 열정을 클럽에 보일 것을 요구했다. 네빌은 지난 일요일 맨체스터 더비전에서 논란의 여지가 있는 골 축하 세레모니를 해서 FA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하지만 레드납 감독은 “네빌은 후보일 뿐이었다. 그런데 그가 보여준 기쁨을 보라. 그는 퍼거슨 감독보다 더 높이 뛰어 올랐다. 나는 지난 시즌 볼턴에 패배할 당시 우리 팀 벤치를 둘러 보았었다. 당시 두 명 정도는 모자를 깊이 눌러 쓰고 담요을 덮은 채 거의 자고 있었다. 당시 나는 ‘주급 3만 파운드에게 어려운 일이군’이라 말하며 ‘너희들을 잘 못 사용해서 미안하다’라고 말했었다. 하지만 맨유 선수들은 그런 기분을 전혀 느끼지 않는 듯 보인다. 그것은 그들이 발전시켜온 위대한 정신력이다”라고 말했다.
사이몬 카스, ‘데일리 메일’

네빌크레이그 벨라미는 맨체스터 더비 중 일어났던 불상사에 대해 경고 처분을 받는 것으로 그쳤다. 벨라미는 그라운드에 난입한 팬들과 충돌이 있었고, 네빌은 원정팬들 앞으로 오언의 결승골을 축하하기 위해 달려갔었다.

더선’은 벤 포스터가 이번 토요일 스토크 원정에서 제외될 것이라 주장했다. 대신 오늘 울브즈를 상대로 나서는 토마쉬 쿠슈차크가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브리타니아 원정에도 쿠슈차크가 골키퍼로 나설 것이라 얘기했다.

‘데일리 미러’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데니 웰백페데리코 마케다에게 만일 1군에서 뛰고 싶다면, 오늘 칼링컵 울브즈 전에서 더 많이 뛸 것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더 타임즈’는 맨유의 전설이자 클럽 앰버서더(대사)인 브라이언 롭슨이 곧 태국의 새 국가대표 감독이 될 것이라고 얘기하기도.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