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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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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3 September 2009 

언론: 경기 출장을 강행하는 에반스

경기 출장을 강행하는 에반스

죠니 에반스가 퍼거슨 감독의 분노에 직면할 지도 모른다. 그는 부상 중임에도 불구하고 북 아일랜드 대표팀 경기에 나선 것이다. 맨유 수비수인 에반스는 현재 발목 부상으로 수술을 해야 하는 처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술을 연기하면서까지 조국의 월드컵 예선전 두 경기 출전을 강행한 것. 에반스는 지난 아스널전 때는 부상으로 벤치에 앉아 있었다. 에반스의 부상을 치료하려면 약 9개월이 걸리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나이젤 워팅턴 감독이 이끄는 북 아일랜드 대표팀 경기에 나서 폴란드와 슬로바키아와의 중요한 일전을 치르게 되면 부상이 더 심해질 수도 있다.
올해 21세인 에반스는 조국 북 아일랜드의 월드컵 행이라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이 같은 위험을 감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그의 부상이 더 심해지면 심기가 불편해 질 것이다. 그는 이미 수비의 중심인 리오 퍼디난드를 허벅지 부상으로 잃은 상태이기 때문이다.
워팅톤 북아일랜드 감독은 맨유 스타 에반스의 합류에 기뻐하며, 25년만의 월드컵 진출이 결정되는 중요한 두 경기에 에반스가 나설 수 있음에 환호하고 있다. 그는 “죠니 에반스는 나에게 전화를 걸어 수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월드컵 예선에 나가기를 원한다고 했고, 그가 어떻게 해결하는 지 지켜보기로 했다.”라고 얘기했다. “에반스가 경기에 나설 수 있다는 것은 나와 우리 선수단에는 큰 도움이 된다. 에반스가 경기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는 점도 역시 훌륭하다”라며 에반스를 칭찬하기도.
데이비드 앤더슨, ‘데일리 미러’

그 밖에, ‘더선’은 오언 하그리브스가 맨유의 챔피언스리그 선수 명단에 포함되어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하그리브스가 오는 10월과 11월 CSKA모스크바와의 백투백(back to back)매치 2연전에 맞춰 복귀할 것이라 주장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