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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September 2009 

언론: 퍼거슨 감독 격노

퍼거슨 감독은 스콜스의 퇴장에 대해 분노하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지난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있었던 폴 스콜스의 퇴장에 대해 주심 안드레 마리너를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전 잉글랜드 미드필드 에이스였던 스콜스는 경고 두 장으로 인한 퇴장으로 인해, 이제 주말에 예정된 맨시티와의 더비전에 나설 수 없게 된 것. 맨유 감독 퍼거슨은 스콜스가 이름 값 때문에 퇴장 처분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화가 난 퍼거슨은 “말도 안되는 결정이었다. 그가 퇴장당한 이유는 바로 그가 폴 스콜스였기 때문이다. 그것 밖에는 이유가 없다.” 스콜스는 지난 토요일 토트넘 원정에서 3-1로 승리할 당시 50분 저메인 디포를 넘어뜨리며 첫 경고를 받았었다. 그리고 9분 후 톰 허들스톤과의 충돌로 두 번째 경고를 받으며 퇴장당했었다.”
팻 시한, ‘더선’

다른 언론들은 또 다른 맨유의 미드필더 대런 플래쳐에 대한 칭찬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플래쳐는 지난 토트넘전에서 톱 클래스의 활약을 펼쳤던 것. 제이미 레드납은 ‘미러’지에 ‘사나운 플래쳐’라는 제목의 기고를 통해 스코틀랜드 캡틴 플래쳐의 활약을 칭찬했으며, 스티브 하워드는 ‘더 선’지에 ‘플래쳐는 정말 눈부셨다’라는 제목으로 같은 내용을 전달하기도.

‘더 타임즈’에서는 토니 카스카리노가 “맨유는 4-4-2를 사용하며 스퍼스를 적절하게 물리쳤다. 웨인 루니가와 베르바토프가 투 톱으로 효과적인 모습을 보이는데, 퍼거슨 감독이 왜 다른 전술을 사용하려 하는 지 모르겠다”라는 내용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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