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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0 October 2009 

언론: 퍼디난드를 노리는 토트넘

해리 레드납 토트넘 감독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리오 퍼디난드를 영입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
해리 레드납 감독은 현재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리오 퍼디난드를 영입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퍼디난드는 지난 두 달간 클럽 경기와 국가대표 경기에서 잦은 실수를 보이며 전성기가 지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의 중심에 있어 왔다.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은 지난 일요일 리버풀 원정에서 페르난도 토레스의 득점을 막아내지 못한 퍼디난드를 이번 블랙번과의 홈경기에 주전으로 내보내지 않을 가능성마저 내지친 상태. ‘스포츠 메일’은 퍼거슨 감독이 이미 에버턴의 18세 선수 로드웰을 미래를 위해 눈여겨보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리고 북아일랜드 출신의 젊은 수비수 죠니 에반스 또한 맨유 주전 센터백 자리를 노크하고 있는 중이다. 지난 7년 전 맨유에 합류한 이후, 퍼디난드에 대한 의문이 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퍼거슨 감독은 이미 어린 로드웰을 계속 모니터링하면서 그의 발전상과 잠재력을 체크하고 있다고 한다. 지난 2월 에버턴과 5년 계약을 체결한 로드웰은 첼시와 리버풀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선수라고 한다. 그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자신의 명성을 만들어 갔지만, 장래 센터백으로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여겨지고 있다.
이안 레이디만, ‘데일리 메일

데일리 메일’은 또한 새로 취임한 고든 스트라찬 미들즈브러 감독이 맨유의 어린 공격수 페데리코 마케다의 임대를 고려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로의 복귀를 바라는 미들즈브러의 골 결정력을 높이기 위한 선택이라고.

언론들은 퍼거슨 감독이 시즌 중 열리는 A매치 경기들에 대해 ‘휴가’ 그 이상의 의미가 없다고 주장한 것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