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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 October 2009 

언론: 퍼거슨 감독의 변론

5경기 징계를 피하고 싶은 퍼거슨 감독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전례 없는 FA의 5경기 터치라인 접근 금지 명령을 피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어제 FA로부터 2주전 선덜랜드 전이 끝난 후 주심 알란 와일리에 대해 자격이 없다고한 부적절한 발언으로 인해 기소를 당했었다. 전 FA 담당관 그래엄 빈에게 조언을 받고 있는 퍼거슨 감독은 과거의 사례들을 근거로 터치라인 징계만은 피할 것을 희망하고 있다. 지금껏, 어떤 감독도 경기 후 발언으로 인해 터치라인 접근 금지 징계를 받은 적이 없었던 것. 따라서 퍼거슨의 변호 팀은 이를 근거로 변론을 준비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FA로부터 기소를 당한 후 14일 이내에 항소를 해야 한다.
데이비드 맥도넬, ‘데일리 미러’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퍼거슨 감독이 항소 마감 시한인 11월 3일 이전에 FA에 항소를 요청할 것이라고 전했다.

가디언’은 리버풀의 10파운드 짜리 ‘비치 세트’가 모두 팔렸다고 전했다. 그 세트 안에는 대런 벤트의 득점을 도왔던 붉은 풍선도 포함되어 있다고.  그리고 오는 일요일 맨유와의 경기에서 안전 요원들이 맨유 서포터측이 풍선을 가져 왔는지를 검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