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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7 Octo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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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퍼디난드, 흔들리나?

리오 퍼디난드는 이를 악물고 견뎌낼 것이다
현재 올드 트라포드에는 리오 퍼디난드가 전성기가 지난 것처럼 보이며 퍼거슨 감독에 의해 후보로 돌려질 것이라는 소문이 떠돌고 있다. 올 해 30세인 퍼디난드는 지난 리버풀 원정에서 페르난도 토레스의 선제골을 놓치고 말았다. 그러나 퍼디난드의 실수는 이번 만이 아니었다. 이제 클럽에서는 퍼디난드의 스피드가 느려졌으며, 더 이상 최고의 모습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걱정을 하고 있다. 어쩌면 이번 토요일 블랙번과의 경기에서 퍼디난드를 대신해서 죠니 에반스를 비디치의 파트너로 세우는 변화가 단행될 지 모른다.
네일 커티스, ‘더선’

비야레알의 골키퍼 디에고 로페즈가 약 1500만파운드의 이적료로 맨유행이 얘기되어 지고 있다고 ‘더선’이 보도했다.

웨스 브라운은 수요일 새벽(한국시간) 반슬리 전이 쉽지 않을 것임을 경고 했다. “작은 경기장에 가면, 완전히 다른 경기가 나온다. 그들은 그 경기장에 익숙하고, 그 점에 고전할 수 있다.”

마크 로빈스 반슬리 감독은 1990년 FA컵 3라운드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경기에서 자신의 결승골로 퍼거슨 감독의 감독 직을 구해냈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한 번도 그에게 고마워하지 않았다고.

데일리 메일’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알란 와일리 주심과 관련된 FA의 징계에 대해 무죄를 주장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Round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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