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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8 October 2009 

언론: 맨유, 5000만 파운드 제시

맨유 5000만 파운드 근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다비드 비야다비드 실바를 묶어 5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제시했다. 이는 스페인 클럽 발렌시아가 이들 에이스 듀오를 팔 준비가 되었다고 말한 후 나온 일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들 듀오의 영입을 계속 고려해 왔지만, 지난 여름 이적 시장에서는 불발로 끝난 바 있다. 그러나 맨유는 이번 시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어오고 있기 때문에, 퍼거슨 감독으로는 세계 정상급의 득점원을 찾는 일이 절실한 상황. 그리고 맨유에는 호날두의 이적으로 챙긴 8000만 파운드의 자금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현재 맨유 주전 선수 중에 스트라이커 자원은 웨인 루니,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그리고 마이클 오언 단 세 사람 뿐이지만, 발렌시아가 현재 현금이 절실한 상황이기 때문에 새로운 동료들을 곧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데이비드 맥도웰, ‘미러

모든 언론들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반슬리 전에서 크리스 포이 주심이 게리 네빌을 퇴장시킨 것이 정당했다는 주장에 대해 놀라는 척 하고 있다.

데일리 텔레그라프’는 반슬리 원정에서 마이클 오언대니 웰백이 득점을 터트리며, 퍼거슨 감독의 공격 옵션 하나를 추가했다고 얘기했다.

호베르토 마르티네즈 위건 감독은 FA가 퍼거슨 감독에게 겁을 먹고 있다고 주장했다. 만약 다른 감독이 알란 와일리 주심에게 그 같은 발언을 했다면, 이미 처벌 받았을 것이라는 것.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