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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6 October 2009 

언론: 호날두가 그리워

아직 나니와 발렌시아는 기대에 못미친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설교가 잠시 이어졌다. 리버풀이 더 좋은 모습을 보이며 승리를 가져갈 만 했었던 경기였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한 지난 시즌 이 같은 설교를 두번씩이나 했지만 결국 맨유가 우승했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당시 맨유의 가장 확고부동한 주전은 레알 마드리드로 떠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였다. 호날두의 부재는 맨유의 가장 큰 문제점이 되고 있다.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아직 호날두를 대신할 정도는 아님이 나타났다. 나니 또한 아직 확실하지 않다. 나니의 발재간은 분명 스타 플레이어급이지만, 생각하는 축구가 필요하다. 오직 토트넘전에서만 맨유급의 실력을 보였다.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아직 기대에 못미치고 있다. B조에 속한 팀들은 그리 수준급이지 않다. 오직 볼프스부르크 정도만이 EPL에서 통할 실력의 팀이니까.
케빈 가르사이드, ‘텔레그라프

미러’지의 전 축구 선수 스탄 콜리모어는 네마냐 비디치가 이번 주의 ‘역적’이었다고 지목했다. “그는 최근 리버풀과의 3경기에서 모두 퇴장을 당했다.”

데일리스타’의 기자 제리 러톤은 대런 플래쳐가 맨체스터 남부의 집에서 250만 파운드(약 50억원)상당의 체셔에 있는 안전한 맨션으로 이사를 했다고 전했다. 플래쳐의 집에는 지난 2월 칼을 든 강도가 침입한 적이 있다. 그는 “이 저택에는 10만 파운드 상당의 경보시설이 장착되어 있다. 적외선 카메라로 밤에도 모든 행동이 녹화 가능하다. 그리고 비상시에 대피할 수 있는 비상구가 있으며, 담벼락도 굉장히 안전한 주택이다”라고 얘기했다.

많은 언론들은 지난 일요일 리버풀전이 끝나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안드레 마리너 주심에게 한 말을 인용했다. 퍼거슨 감독은 주심이 홈 팬들에게 영향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퍼거슨 감독의 의견에 동의하는가? 만약 이에 대해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면 ‘토킹 레즈’ 게시판에 남겨달라.

Round up by Matt Nichols